1997년 30세대의 가정으로 사랑의 건강식이 시작되었습니다.
당시 교회 건축으로 인해 재정이 어려웠지만 주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우리의 힘이 되어 이웃을 섬기게 되었습니다.
사랑의 건강식 수혜자들이 점점 확대되어 160세대가 되었을 때 지역 사회에 뜻있는 분들의 도움과 후원으로 지금은 200여 세대를 섬기고 있습니다.
우리 사랑의 건강식 봉사자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월이나 추석이나 10여년 동안 정한 날짜와 정한 시간에 약속을 지켜왔습니다.
이제는 한 가족이 되어 방문시간이 되면 그분들이 문을 영어 놓고 기다리며 어떤 집은 앉아 받기 미안하다고 쫓아 나와 맞이하는 아름다운 관계가 형성되기 시작하였습니다.
이 아름다운 사랑의 관계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